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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택시, 코로나19 74번째 확진자 발생...총 74명 중 퇴원 58명
 
신지현 기자 기사입력  2020/07/07 [20:18] ⓒ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

▲ 평택시청 전경     ©모닝투데이

[모닝투데이=김현진 기자] 평택시 코로나19 74번째 확진자가 발생해 718:00기준 확진자는 총 74명(입원 16퇴원 58명)이다.

확진자는 20대 남성 미군으로 지난달 25일 오산미공군기지를 통해 입국 후 자가 격리 중, 5일 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를 받고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.

평택시에 다르면, 확진자는 부대 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.

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.

현재 평택시 코로나19 관리대상자는 자가격리 412, 능동감시 1명 등 총 413명이며, 검사가 진행 중인 시민은 177명으로 집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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